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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전추 김장자 항소심 감형. 박상진 추명호 무죄

기사승인 2018.04.20  14: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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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전추 전 청와대 행정관. <사진=뉴시스>

[코리아뉴스타임즈] 윤전추 전 청와대 행정관이 항소심에서 벌금 1천만원을 선고받았다.

앞서 윤 전 행정관은 '최순실 국정농단' 국회 국정조사 청문회에 불출석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5부(부장판사 한정훈)는 20일 “윤 전 행정관은 공무원의 신분이지만 최순실씨와 관련해 처벌받은 것이 없고 박 전 대통령의 개인 비서 역할을 했다”며 벌금 1천만원으로 감형해 선고했다.

재판부는 또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장모인 김장자 대표에 대해 "민정수석의 장모인 점은 맞지만 공무원이 아니고 일반 기업인으로 소환됐다. 건강상태 등을 고려해 벌금 500만원에 처한다“고 선고했다. 김장자 대표는 1심에서 벌금 1천만원을 선고받았었다.

재판부는 같은 혐의로 기소된 이성한 미르재단 사무총장, 한일 전 서울지방경찰청 경위, 박재홍 전 마사회 승마팀 감독에게는 1심과 같이 각각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다.

이밖에 박상진 전 삼성전자 사장, 김경숙 전 이화여대 신산업융합대학장, 추명호 전 국가정보원 국장, 박 전 대통령 미용사 정매주씨도 1심과 같이 무죄를 선고했다.

김정길 기자 kntimes22@naver.com

<저작권자 © 코리아뉴스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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