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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경호원 기자 폭행 '과잉 경호' 논란

기사승인 2018.05.16  17:4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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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127 공식 사이트 홈페이지 갈무리

[코리아뉴스타임즈] 인천공항에서 NCT127 경호원이 사진기자를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NCT127은 16일 오전 러시아에서 열린 ‘2018 모스크바 한류박람회 : K-POP콘서트’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사고는 인천공항 제 1터미널로 귀국하던 NCT127이 당초 예정된 B게이트가 아닌 C게이트로 나오면서 팬들과 취재진들의 혼란이 빚어지며 발생했다.

팬들과 취재진이 뒤섞여 혼란스러운 와중에 한 매체의 사진기자가 수행 경호원에게 욕설과 폭행을 당했다. 이사진기자는 NCT127 멤버들의 이동 동선과는 떨어진 곳에서 취재 중이었으나, 경호원이 다가와 욕설과 폭행을 한 것. 이에 현장에 있던 취재진은 기자폭행에 대해 과잉경호라며 강하게 항의했다.

폭행을 당한 기자는 입술이 찢어지는 부상을 당하고 병원에서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 발생 후 해당 경호원은 기자 폭행 사실을 부인했으나 취재진이 제시한 영상을 보고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소현 인턴기자 bae_4805@naver.com

<저작권자 © 코리아뉴스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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