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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진 "안철수야 말로 3등" 비판

기사승인 2018.05.24  11: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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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코리아뉴스타임즈] 6·13 서울 송파을 재보궐 선거에 출마한 박종진 바른미래당 예비후보가 공천과 관련해 당에 대한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지난 23일 박 예비후보는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송파을 국회의원 후보 당내 경선에서 정정당당히 1등을 했는데 최고위원회는 공천을 지연시켰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오전까지 전략공천을 염두한 발언이 나와 끝내 공천은 파행으로 마무리됐다”고 섭섭함을 토로했다.

박 예비후보는 자신이 바른정당 영입 인사라는 점도 강조했다. 그는 “다른 당에서도 저를 영입하려고 엄청 노력했다. 합리적 진보, 개혁적 보수를 선택해서 양심적으로 (바른미래당에) 온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예비후보는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가 손학규 중앙선거대책위원장을 공천 물망에 올린 것을 두고 비판을 제기했다. 그는 “당내 경선 1위자가 공천을 받지 못하는 건 말도 안된다.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이른바 박종진법 발의를 촉구하는 바다”라고 주장했다.

박 예비후보는 자신을 향해 “3등 할 후보를 공천할 수 없다”고 발언한 안 후보의 발언에 대해서도 여론 조사 결과를 들며 “안 후보야 말로 3등이다”라고 맞받아쳤다.


 

송광호 기자 kntimes22@naver.com

<저작권자 © 코리아뉴스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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