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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소환 이서원 '머리부터 발끝까지 블랙'

기사승인 2018.05.24  17:2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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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코리아뉴스타임즈] ‘강제 추행 및 특수협박’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이서원이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동부지검에 소환됐다.

이서원은 24일 오후 1시 49께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검 여성범죄조사부(박은정 부장검사)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검은 모자를 눌러쓴 이서원은 ‘혐의를 인정하냐’, ‘피해자에게 사과했냐’는 아무 대답도 하지 않았다. 포토라인에 서 달라는 사진 기자의 요청도 무시했다.

앞서 이서원은 지난달 8일, 술자리에 동석한 동료 여성 연예인을 성추행하고 흉기로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술자리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중, 동료 연예인을 추행했다. 피해자가 이를 거부하고 남자친구에게 도움을 요청하자, 이서원은 피해자를 흉기로 협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이 알려진 뒤 이서원의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 측은 “어떠한 변명의 여지도 없다. 이서원도 잘못을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 앞으로 진행될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사죄의 뜻을 밝혔다.

한편 방송을 앞두고 있던 tvN드라마 '어바웃 타임' 측은 이서원의 후임으로 김동준을 투입해 재촬영에 돌입했다. KBS 2TV '뮤직뱅크' 측 역시도 빅스 엔과 하이라이트 손동운을 스페셜 MC로 투입했다.
 

배소현 인턴기자 bae_4805@naver.com

<저작권자 © 코리아뉴스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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