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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함께 2' 재촬영 비용 10억 '오달수 지우기'

기사승인 2018.06.21  17:4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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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신과함께2 예고편이 공개됐다.

[코리아뉴스타임즈] 영화 ‘신과 함께 2’의 티저 예고편이 공개된 가운데, 재촬영 등 추가비용이 약 10억원이 든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 측은 ‘신과 함께-인과 연’(이하 신과 함께 2)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1편 쿠키 영상에 등장해 화제가 됐던 ‘성주신’역의 마동석의 모습도 담겨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신과 함께 2’는 1편과 2편이 동시 제작돼 이미 촬영을 마친 상황이었으나, 당초 조연으로 출연했던 오달수와 최일화가 미투 논란에 휩싸이며 물의를 빚었다. 이에 오달수와 최일화가 하차를 결정하자, 제작진은 두 사람이 등장하는 부분을 삭제하고 해당 분량을 재촬영했다.

제작진은 오달수와 최일화를 대신해 각각 조한철, 김명곤을 캐스팅했다. 제작진은 투자자를 설득해 4월부터 재촬영에 돌입했고, 이로 인한 추가 비용은 약 10억원으로 알려졌다.

‘신과 함께2’는 1편에서 볼 수 없었던 삼차사의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다. 환생이 약속된 마지막 49번째 재판을 앞둔 저승 삼차사가 그들의 천 년 전 과거를 기억하는 성주신을 만나 잃어버린 비밀의 연을 찾아가는 내용이다.

역대 한국 영화 흥행 2위에 올랐던 ‘신과 함께1-죄와 벌’의 후속편인 ‘신과 함께-인과 연’은 8월 1일 개봉될 예정이다.
 

배소현 인턴기자 bae_4805@naver.com

<저작권자 © 코리아뉴스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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