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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마닷 열애, 네티즌 "봉 잡았다"

기사승인 2018.07.02  13: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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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코리아뉴스타임즈] 배우 홍수현과 래퍼 마이크로닷의 열애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두 사람의 ‘럽스타그램’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일 홍수현과 마이크로닷의 소속사는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홍수현과 마이크로닷이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통해 알게 돼  자연스럽게 친분을 이어오다 최근 만남을 가지게 됐다. 현재 호감을 갖고 서로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 단계”라며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홍수현이 ‘도시어부’에 출연하면서 알게 됐다. 당시에도 마이크로닷은 홍수현의 등장에 미소를 감추지 못하는가 하면 아침에도 제일 먼저 홍수현을 찾을 정도로 관심을 드러낸 바 있다.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이 알려지면서 다수의 누리꾼들은 두 사람의 SNS 활동을 통해 열애 흔적을 찾고 있다. 그 중 마이크로닷이 홍수현의 인스타그램에 남긴 댓글들이 이목을 끈다.

마이크로닷은 홍수현의 게시물에 장미꽃 모양의 이모티콘을 남겼고 이에 한 누리꾼이 "마이크로닷 홍수현 누나한테 고백하는 건가요?"라고 묻자 마이크로닷은 "답이 안 온다"며 두 사람 사이의 묘한 기류를 드러냈다.

또 마이크로닷은 '아이스버킷 챌린지' 다음 주자로 홍수현을 지목했고, 홍수현이 지난달 7일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도전 영상을 올리자 마이크로닷은 댓글에 '♥♥♥'을 남기며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했다. 

뿐만 아니라 잠옷을 입고 셀카를 찍은 홍수현의 게시물에 마이크로닷은 ‘굿나잇’이라고 댓글을 남겼고, 홍수현은 여기에 ‘좋은밤’이라는 글과 함께 스마일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잘 어울린다. 도시어부 때부터 느낌이 왔다”, “마닷이 나이는 어리지만 어른스러운 모습이 많다. 남들이 뭐라해도 예쁜 사랑하길”, “마닷이 듬직해서 홍수현한테 잘 할 것 같다” 등 두 사람에게 응원을 보내고 있다.

배소현 인턴기자 bae_4805@naver.com

<저작권자 © 코리아뉴스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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