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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원 런천미트 일부 제품 판매중지 '세균 검출'

기사승인 2018.10.23  15: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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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 갈무리

[코리아뉴스타임즈대상 청정원 런천미트 일부 제품에서 세균이 검출됐다. 23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청정원 '런천미트' 제품에서 식약처 자가품질 검사결과 세균발육시험에서 부적합(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대상 천안공장에서 제조한 청정원 런천미트(혼합프레스햄)제품으로 자가품질검사 결과 세균발육 시험 부적합으로 판정돼,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중이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19년 5월 15일인 제품이다.

식약처는 “당해 회수식품 등을 보관하고 있는 판매자는 판매를 중지하고, 회수 영업자에게 반품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식약처는 이어 “동제품을 구입한 소비자(거래처)께서는 구입한 업소에 되돌려 주시는 등 위해식품 회수에 적극 협조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윤정 기자 chy0628@hanmail.net

<저작권자 © 코리아뉴스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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