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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자필편지 “제 가족 허위정보로 힘들어”

기사승인 2018.03.12  11:42:02

이미숙 기자 iris01234@hanmail.net

  • 하얀바람 2018-03-12 19:25:31

    힘내세요.. 댓글들이 모두의 위견은 아닙니다.. 댓글들을 보며 그렇기에 두려웠겠다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여자가 성폭행을 이야기하고 처벌을 받게 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압니다.. 안희정 스스로 합의가 아닌 관계라 했는데 아직도 합의라는 사람들 한명도 아닌데 다 합의인지 무어보고싶네요..한쪽으로 몰아가기 보다는 차라리 지켜보자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봅니다삭제

    • 꼬용 2018-03-12 11:56:01

      왜 스스로자러같을까?
      그러니 힘들지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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